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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올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가족 등 1만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신청은 4일부터
고용노동부는 현장의 고용 위기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5월 4일 ‘고용위기지역’ 및 ‘특별고용지원업종’의 지정 요건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개선은 4월 13일 김영훈 장관 주재
서울시가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권 침해로 고통받는 취약노동자를 돕고, 소규모 사업장의 인사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6기 서울시 노동권리보호관’ 81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 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 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1차 수석보좌관 회의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센터를 이용하는 고립은둔청년들의 소통 역할을 맡은 ‘고은참여위원회’ 2기가 활동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은참여위원회는 ‘고립은둔’을 줄인 말
서울시는 5월 1일부터 서울시 곳곳에서 개최되는 봄 축제 현장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인 ‘서로장터’(서울로컬장터)를 개최한다. 5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서로장터는 서울국제정원박람
서울시가 중장년 창업 지원을 ‘창업 초기’에서 ‘성장 단계’까지 확장한다. 기존 교육·입주 중심 지원을 넘어 팀빌딩과 투자연계 등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강화해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출범 두 달 만에 취업훈련 참여자 867명, 수료율 90% 이상을 기록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의 성과를 바탕으로, 4월 30일부터 취업훈련 정규반 2차 모집에 나선다. 일부 과정의 창업
동포의 국내 정착 도우미 ‘동포체류지원센터’14곳이 추가로 지정됐다. 법무부는 4월 30일 ‘동포체류지원센터’ 추가 지정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센터가 지정되지 않은 지역에서의 동포
최근 월세 급등과 전세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 월세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8월부터 1만 5천 명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간 240만 원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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