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가별 REDD+를 위한 준비 상황을 평가하다!
    • 국립산림과학원, 『2025 바르샤바 REDD+ 프레임워크 기반의 국가별 MRV 이행능력 평가와 협력 방안』 발간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분야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인 REDD+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국제기준인 ‘바르샤바 REDD+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국가별 측정·보고·검증(MRV) 이행 능력을 평가하고, 우선 협력국 선정 등 추진전략을 담은 『2025 바르샤바 REDD+ 프레임워크 기반의 국가별 MRV 이행능력 평가와 협력 방안』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간행물은 국가별 최신 현황을 반영해 측정·보고·검증(MRV) 능력을 재평가했다. 2021년에 47개국을 대상으로 평가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WFR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평가방식을 세분화하여 국가별 평가는 물론 대륙별, 이행 단계별, 측정·보고·검증 항목별로 평가를 진행했다.

      또한 산림청, 외교부와의 협력관계를 고려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선 협력국으로 가나, 인도, 몽골, 페루,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미얀마, 케냐를 제시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전략연구과 최은호 연구사는 “산림부문 국제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개발도상국의 현황을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탄력적인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며 “REDD+ 사업을 추진할 준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국가들일지라도 선제적이고 우호적인 협력 체계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Copyrights ⓒ 뉴스오렌지 & www.newsorang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민논객게시판 자세히보기 
뉴스오렌지로고

대표자: 오광수 | 상호: 뉴스 오렌지 | 사업자등록번호 : 814-30-01837
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소향로13번길 28-6 203호 (상동, 대양프라자)
신문등록번호: 경기, 아54405 | 신문등록일자: 2025-04-30
발행인: 오광수 편집인: 오광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은주
전화번호: 032-552-9944 | fax번호: 0504-269-3509 | 이메일: tknonplma3@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