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청장, 캄보디아 한국인 범죄피해 관련 정명규 재캄보디아한인회장과 전화 통화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0월 17일 오전 정명규 재캄보디아한인회장과 통화해 최근 우리 국민 대상으로 일어난 취업 사기와 관련 현지 상황과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김경협 청장은 캄보디아 동포사회가 우리 국민들의 피해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을 평가하는 한편, 이번 범죄로 동포사회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해 위로를 전했다.

      정명규 재캄보디아한인회장은 피해 국민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포사회가 적극 노력하고 있다면서, 범죄의 근본적인 해결 및 동포 사회의 안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했다.

      김경협 청장은 범죄 문제의 빠른 해결로 캄보디아 동포사회가 다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재외동포청이 동포사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정부 유관부처에 잘 전달하고, 최근 상황을 조속히 극복해나가는 데 있어 가능한 범위 내 동포청이 할 수 있는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재캄보디아한인회는 지난 13일 최근 사태와 관련하여 동포 사회의 안전과 조속한 해결 촉구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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