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 설치로 실시간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점검 가능해져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바 있다.
    Copyrights ⓒ 뉴스오렌지 & www.newsorang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민논객게시판 자세히보기 
뉴스오렌지로고

대표자: 오광수 | 상호: 뉴스 오렌지 | 사업자등록번호 : 814-30-01837
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소향로13번길 28-6 203호 (상동, 대양프라자)
신문등록번호: 경기, 아54405 | 신문등록일자: 2025-04-30
발행인: 오광수 편집인: 오광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은주
전화번호: 032-552-9944 | fax번호: 0504-269-3509 | 이메일: tknonplma3@gmail.com